[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에서 뜨겁게 달궈진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박진환이 눈부신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3위로 입상했다.대회 첫날 75타로 다소 평범하게 출발했던 박진환은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는 68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폭발적인 집중력을 과시했다. 무려 21계단을 수직 상승시키는 기적 같은 레이스를 선보인 박진환은 최종 합계 143타(-1)를 기록하며 당당히 시상대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대구CC에서 열린 가운데 박진환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대구CC에서 열린 가운데 박진환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경산)=조원범 기자]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대구CC에서 열린 가운데 박진환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