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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편도 5차로 중 1~2차로가 통제돼 한동안 정체가 빚어졌다.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1차로 정체 차량과 중앙분리대 사이를 비집고 주행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차량 크루즈 모드로 운행 중이었는데 제동 페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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