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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홈페이지 예약 시 수하물 5kg 추가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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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화 기자I 2026.05.07 15:34:53

기본 수하물 15kg에 5kg 추가 쿠폰 증정
안심 여행 돕는 ''스마트 여행 가이드'' 제시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여행객들의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진에어가 여행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였다.

진에어는 6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위탁 수하물 5kg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이용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15kg을 포함해 총 20kg의 넉넉한 수하물을 무료로 위탁할 수 있다.

노선에 따라 사전 수하물 5kg을 구매할 경우,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6만 5000원까지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해당 비용을 아낄 수 있다. 혜택은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결제 단계에서 직접 쿠폰을 선택해 적용하면 된다.

해당 쿠폰은 국내 및 국제 전 노선을 권역별로 구분해 각 권역별로 매월 1회씩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러 지역을 여행하는 고객들이 반복해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쿠폰 적용이 가능한 탑승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진에어가 강조하는 또 다른 혜택은 홈페이지를 통한 직접 예약의 편의성이다. 예약부터 탑승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로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항공 스케줄 변경 등 중요한 정보는 예약 시 등록된 연락처로 발송되는데,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한 고객은 가장 신속하게 안내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일정 변경이나 환불, 부가서비스 구매 등도 마이페이지에서 ‘원클릭’으로 처리할 수 있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 전용 결제 할인이나 나비포인트 적립 등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진에어는 안심 여행을 위한 ‘스마트 여행 가이드’를 함께 제시했다. 사전 체크인과 부가서비스 미리 구매를 통해 출발 24시간 전부터 미리 체크인해 원하는 좌석을 선점하고, 출발 4시간 전까지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미리 구매하면 보다 알뜰한 여행이 가능하다.

진에어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은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서도 가장 정확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며 “진에어와 함께 유류할증료 부담은 덜고 안심은 더하는 스마트한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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