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SGC E&C(016250)는 주식회사 청라플러스에 대해 638억 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8.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26년 11월11일까지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5780억 3334만 4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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