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제너럴 모터스(GM)는 6일(현지 시간) 미국 기업 노베온 매그네틱스(Noveon Magnetics)와 희토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베온 매그네틱스는 제너럴 모터스의 대형 SUV 및 트럭 부품에 사용될 희토류 자석을 공급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과 중국 간의 관세 협상 등으로 4월부터 새로운 수출 허가 규정이 적용돼 중국의 공급이 더욱 제한적인 상황이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노베온 매그네틱스는 7월부터 제너럴 모터스에 희토류 공급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너럴 모터스의 주가는 오전 10시 26분 기준 정규장에서 0.82% 하락해 52.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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