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서구청에 따르면 30대 남성 1명과 80대 여성 1명이 아파트 화단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앞서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87명을 투입해 약 20분 만인 오후 5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발화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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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25대·인력 87명 투입…20여분 만에 큰 불길 잡아
화단서 30대 남성·80대 여성 심정지 상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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