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연금을 본인 승계 문제를 위해 사용했다는 의원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국조특위 1차 청문회', 의원 질의를 경청하는 손경식 CJ 회장
☞[포토]'국조특위 1차 청문회', 갈증나는 최태원 SK 회장
☞[포토]'국조특위 1차 청문회', 연이은 지적에 곤혹스러운 이재용 부회장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