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펌 , 강력한 성장 궤적에 성장 대비 밸류 '합리적'-베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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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6.03.05 22:24:38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어펌 홀딩스(AFRM)가 강력한 성장 궤적과 시장 침투 가능성이 긍정적이라는 평가에 5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1% 가깝게 오르고 있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19분 개장 전 거래에서 어펌 주가는 전일보다 0.92% 상승한 51.19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베어드는 전일 열린 컨퍼런스에서 나온 어펌 측의 발언 이후 2026년 예상 실적 대비 36배 수준인 현재 주가에서 위험 대비 보상 비율이 균형을 이루고 있거나 소폭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어펌의 주가는 전일 종가 기준 50.72달러로 주가수익비율(PER)은 64배 수준이나, 성장성 대비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PEG 배율은 0.27배로 나타나 성장 기대치 대비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지난 12개월간 매출 성장률 또한 33%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근거로 베어드는 어펌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55달러를 고수했다.

그러나 재량 소비 지출과 연체율 등 거시 경제 민감도는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지적됐다. 또한 베어드 측은 올해 하반기에는 총 상품 거래액(GMV) 비교 수치가 높아져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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