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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시장의 이번 선거 슬로건은 ‘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은 정명근’이다. 재선 출마 회견장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정한 이유도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사업인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가 위치한 곳이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배고파 굶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절실한 철학을 실천하고자 했다”라며 “저 역시 화성특례시민을 위해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만들고 전국 최대 규모로 확산시키며 그 가치를 현실로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비전의 첫 번째도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계승한 ‘화성형 기본사회’를 내걸었다. 이밖에도 △‘30분 이동시대’ 실현을 위한 교통망 확충 △‘대한민국 경제수도’ 화성 완성 △고품격 글로벌 매력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결단과 지원으로 화성특례시의 숙원인 ‘4개구 체제’를 올해 2월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면서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빠르고 넓게 시민의 삶 속에 정착시킬 ‘든든한 국정 파트너’가 바로 저 정명근과 화성특례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화성의 골목골목과 숨결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 정명근이 화성의 멈추지 않는 발전을 책임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