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앞서 회사 측이 언론을 통해 밝힌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과 큰 차이를 보이는 수치다. 이에 따라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7.43%의 가치가 50억 원에 달한다는 사측 추산에 대해 산술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아트엠엔씨 관계자는 이날 이데일리에 “사업 구조 다변화를 통해 소속 가수의 부재로 인해 큰 위기를 맞았던 회사의 유지·방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취지의 설명을 하고자 가치 평가에 초점을 맞춰던 부분이 일부 오해를 불러온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해명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로 구속기소 됐다. 김호중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수형 생활 중이며, 오는 11월 출소 예정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