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찬종 종로구청장, 민선9기 100일 주민보고회 [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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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찬종 종로구청장은 8일 오후 종로구청 열린홀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주민보고회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라운지’를 개최했다.
 | | 취임 100일을 맞은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8일 주민보고회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라운지’에서 구정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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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지난 100일 동안 주민의견이 구정에 어떻게 반영됐는지를 알리고, 향후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의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정에 깊은 애정을 가진 17개 동 100여 명의 주민이 함께했으며 유 구청장은 지난 석 달간을 돌아보고 17개 동을 돌며 경청했던 다양한 의견을 어떻게 구체화했는지 설명했다.
 | | 종로구는 민선9기 100일을 맞아 열린 '종로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라운지'를 개최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17개 동 대표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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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찬종 종로구청장이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라운지'에서 구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종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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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구청장은 “민선 9기,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원칙을 잊지 않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종로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