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공지능(AI) 팩토리 플랫폼 구축 기업 펭귄솔루션즈(PENG) 주가가 급등 중이다.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돈 영향이다.
7일(현지시간) 오전 10시14분 현재 펭귄은 전 거래일 대비 17.60%(11.30달러) 오른 75.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펭귄은 회계연도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달러, 매출은 5억667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EPS 0.77달러, 매출 5억21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2027회계연도 전망치는 매출 전년비 40% 증가한 24억3000만달러, EPS 4.45달러로 제시했다. 성장 동력으로는 탄탄한 수주 잔고, 신규 예약,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컴퓨터익스프레스링크(CXL) 및 AI 수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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