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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해, 각각 0.29%와 2.7%를 예상한 팩트셋 전망치를 소폭 웃돌았다.
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미 연준은은 ‘2% 물가상승률’이라는 통화정책 목표 달성 여부를 판단할 때 실제 인플레이션 흐름을 더 잘 보여주는 지표로는 근원 PCE를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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