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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총 2372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약 1486.66대 1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인 5000원으로 확정했다.
폴레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130억원을 연구개발(R&D) 운영 자금과 물류센터 구축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259억원이다.
이형무 폴레드 대표는 “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폴레드의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전략에 대한 시장의 신뢰 덕분”이라며 “상장 이후에도 제품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내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