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핀터레스트(PINS) 주가가 상승 중이다. TD코웬이 긍정적인 분석을 내놓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오전 9시52분 현재 핀터레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3.55%(0.74달러) 오른 21.5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TD코웬은 핀터레스트를 ‘올해 최고의 중소형주’로 선정했다. 목표가는 38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8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존 블랙레지 TD코웬 애널리스트는 “앞으로 핀터레스트가 글로벌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는 긍정적인 사용자 및 참여 트렌드와 더불어 핀터레스트 퍼포먼스 플러스(Performance+) 이니셔티브의 채택 증가, 장기적인 광고주 고객 기반의 확장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핀터레스트 주가는 지난 2021년 고점을 찍은 뒤 약 75% 하락했다. 지난 1년동안에만 41%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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