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G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허태수 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급여 14억 1300만원과 상여 22억 400만원 등 총 36억 17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보수(30억 9100만원)보다 17% 증가한 액수로 작년 보수 총액(45억 400만원)의 약 80% 수준이다.
GS는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선제적인 대응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및 질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여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순기 GS 부회장의 상반기 보수 총액은 17억 9800만원으로 급여 7억 300만원과 상여 10억 9500만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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