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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이날 창립 31주년을 맞아 쌀(20kg) 31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동근 대표이사는 “31년 동안 기업을 성장시켜 준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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