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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콘스텔레이션 에너지, 전망치 웃돈 매출에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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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2.24 21:37:53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최대 원자력 발전 사업자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가 24일(현지 시간) 개장 전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 2025회계연도 4분기의 매출이 60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전망치 48억 20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고 밝혔다. 또,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3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2.25달러를 상회했다.

다만, 지난해와 비교해서 순이익과 조정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이는 원전 생산세액공제(PTC) 관련 손익이 악화한 탓이다. 다만, 전력 시장 여건이 개선되면서 이를 상쇄했다.

또, 회사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3월 31일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 콜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30분 기준 1.43% 상승해 2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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