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로이터 통신은 31일(현지 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태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2년간 약 10억달러를 투자해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이번 결정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동남아시아 2위 경제국인 태국은 데이터센터, 전자 산업, 전력 인프라 등 첨단 산업 프로젝트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현지 시간 6시 25분 기준 1.45% 상승해 364.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