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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구정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신정네거리 ▲신강초등학교 앞 임시육교 ▲월성경로당 등 주민 민원이 접수된 3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조치계획을 점검했다.
양천구는 앞으로도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조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직접소통, 현장중심, 혁신행정’은 민선 9기에도 이어갈 구정 운영 원칙”이라며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곳이라면 언제든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포토] 민원 현장 점검하는 이기재 양천구청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90168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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