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인 50여 명이 야장 골목에 소방차가 들어와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초기 화재진화와 응급상황 대처법을 함께 익혔다.
이날 훈련은 지난달 ‘중구형 상생야장’이 문을 연 신중앙시장과 백학시장, 신당오길골목형상점가에서 실시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상인들과 함께 상생야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야장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중구)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