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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온리브팀은 연창모 지도교수가 이끌고 있다. 이 팀은 건국대 RISE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광진구·강남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역 문제를 적극 발굴하고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한 점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리브팀은 기획부터 창업 단계까지 건국대 RISE사업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이를 기반으로 교육부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하고 ‘도전 2025 스타트업’ 진출팀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온리브팀의 노민 대표학생은 “앞으로 건국대를 대표하는 학생 창업가로서 K-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국대 RISE사업단은 행사 부스에서 △건국대 RISE사업 성과 안내 △‘KU 원헬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 공유 △‘온리브’팀의 피부 미백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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