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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방문객 상권 유입 및 소비 촉진 ▲체류형 콘텐츠 기획 및 공간 조성 ▲교통 등 방문객 편의 제공 ▲관악산 안전관리 등 4개 분야 24개 사업을 추진해 관악산 방문객과 지역 자원의 연계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청 누리집에는 ▲관악산 등산 코스 ▲등산로 인근 맛집 ▲등산로 인근 공연·전시 정보를 담은 안내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관악산 내 이정표와 종합 안내판에도 QR코드를 통해 주변 음식점과 편의시설을 안내한다. 노후 계단 등 등산로 정비와 공중화장실 위생도 집중 관리해 관악산 방문객의 이용 편의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관악산 정상에 올라 인증하는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연주대 등 특정 구간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악산 정상에 있는 CCTV로 인파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의용 소방대와 숲길안전지킴이 등 요원을 배치해 병목구간의 인파를 관리하고, ICT 산불감시 시스템을 운영해 관악산과 등산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상권 활성화도 중요한 과제이지만,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 최소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대한민국 명산 중 하나인 관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등산부터 인근 맛집, 문화생활까지 이어지는 ‘관악산 풀코스’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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