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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콘서트는 차인표 작가의 신작 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차인표 작가는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인어사냥’, ‘그들의 하루’ 등 다양한 작품을 집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동대문 명사특강은 강연에 음악과 연기, 낭독을 결합한 스토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차인표 작가의 강연과 함께 작품 속 이야기를 연기와 낭독으로 생생하게 전달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각 장면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삶과 일상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사진=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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