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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힘스 & 허즈, 가이던스 부진에 주가 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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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은 기자I 2026.02.24 21:25:27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원격의료 기업 힘스 & 허즈(HIMS)는 부진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24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23일 장 마감후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8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 4센트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다만, 매출이 6억178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6억1920만달러를 상회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가이던스가 부진했다. 회사는 1분기 매출을 6억~6억2500만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팩트셋 전망치 6억5310만달러를 크게 하회하는 수치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27억~29억달러로 제시해, 전망치 27억4000만달러 대비 크게 낮았다.

이에 따라 힘스 & 허즈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24분 기준 5.87% 하락해 14.6달러를 기록했다.

힘스 & 허즈의 주가는 올해 들어 50% 이상 하락한 상태로, 노보 노디스크와의 특허 분쟁과 규제 리스크가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배런스지는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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