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통신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며, 단지 전역에서 여러 차례 강한 폭발음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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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지사는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내 일부 구역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발사한 무기에 피격됐다고 주장하며,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구역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남서부 대규모 단지 공격받아
화재 진압 작업…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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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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