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단순한 수급 안정 차원을 넘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신탁 계약 종료 이후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방침이다.
밸로프는 지난해에도 자사주 취득을 진행한 바 있다. 신재명 대표 역시 지난해 6월부터 약 61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 측은 최근 IR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 투자자 소통 강화에도 나서는 모습이다. 자본시장에서 기업 본질 가치가 적절히 평가받을 수 있도록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사업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결정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밸로프는 최근 출시를 앞둔 게임 ‘카오스W’의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