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오는 17일 자기주식 66만 1773주를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처분한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만 7607원으로, 총 116억 5184만원 규모다.
이번 처분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삼아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채무상환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사채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0.0%이며, 만기일은 2030년 11월 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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