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는 뮤지컬연기과가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에서 뮤지컬 ‘All Shook Up’ 공연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전국 대학의 예비 공연예술인들이 연기와 가창, 공연 제작 역량을 겨루는 국내 대표 대학생 뮤지컬 경연대회다. 대구과학대는 학생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 팀워크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연기과 학생 20명이 출연했으며, 학과장의 지도로 예선부터 본선까지 약 두 달 동안 작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공연작인 ‘All Shook Up’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표곡을 바탕으로 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자유와 사랑, 자기 발견의 메시지를 경쾌한 로큰롤 음악에 담은 작품으로, 학생들은 역동적인 에너지와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공연 준비 과정에는 예술감독과 상임연출, 음악감독, 안무감독, 무대감독 등 공연예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연기와 가창, 안무, 무대 운영 등을 지도하며 현장형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지은 대구과학대 총장은 “국내 대표 뮤지컬 축제인 DIMF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펩트론, '월 1회 마운자로' 기대 흔들, 릴리 공동연구 터제파타이드 無](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1465t.1280x.0.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