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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전선규·이석윤 각자대표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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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기자I 2026.04.01 17:49:30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미코(059090)는 기존 이석윤 단독대표 체제에서 전선규·이석윤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일 공시했다. 전선규 신임 각자대표는 미코의 최대주주 본인이다.

회사는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서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제고하는 한편 AI 시대에 대응한 지속성장 전략의 실행력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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