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은 올 1분기 편의점 CU 상품 라인업을 발빠르게 전개한 것도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두쫀쿠,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유행을 탄 디저트를 편의점 업계에서도 가장 빨리 선보였고, 아침식사 수요를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와 자체브랜드(PB) ‘PBICK’ 간편식 등 고물가 맞춤형 전략 상품들 역시 매출 성장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된다.
1분기엔 고객 경험을 강조한 특화 편의점 매장을 전개한 것도 신규 고객 유입 측면에서 효과를 봤다. BGF리테일에 따르면 CU의 올 1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2.7%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향후에도 우량 신규점 위주의 순증 체계를 유지, 이익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라며 “여름 성수기에 맞춰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