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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커피소년, 국악방송 스페셜 DJ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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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8.07 18:03:40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 출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악방송의 출근길 프로그램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에 가수 커피소년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커피소년은 ‘ 행복의 주문’,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뜻한 선율로 청취자들에게 위로를 전해왔다.

가수 커피소년(사진=국악방송).
‘이한철의 창호에 드린 햇살’은 매일 오전 7시에 청취자들의 아침시간을 열어주는 국악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퓨전국악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음악을 비롯해 유익한 정보를 전한다. 뉴스·국악 퀴즈 ·심리상담·역사 이야기 등 다채로운 코너로 구성돼 있다. 특히 커피소년이 DJ를 맡는 이번 주에는 국악계 유명 유튜버 ‘야금야금’이 목요일 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국악방송은 수도권 FM 99.1MHz를 비롯해 국악방송 누리집, 덩더쿵 플레이어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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