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과 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유산 축제이다.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은 약 70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올 가을 궁중문화축전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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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은 8월 7일부터 20일까지 궁중문화축전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 내 구글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영상 심사를 거쳐 9월 5일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궁이둥이의 활동기간은 9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다.
궁이둥이에게는 궁중문화축전 기간 동안 활동 물품이 제공되고 교통비가 지원된다. 4대 궁궐과 종묘에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과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시상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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