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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는 장마철을 대비해 구로구 직원, 빗물받이 준설 업체 등 총 31명이 참여해 신도림역 일대 대로변과 국제음식문화거리에서 △빗물받이 청소 △재난안전시설(물막이판, 맨홀추락방지망 등) 점검 △풍수해 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장인홍 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힘든 집중호우가 빈번해진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가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 구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재난안전시설을 확충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구로구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구로구)
![[포토] 장인홍 구로구청장, 풍수해 예방 캠페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70144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