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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김해준은 번호까지 새겨진 한정판 위스키를 선물로 준비했고, 황제성은 “제작진이 배부르게, 그리고 돈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라며 ‘뚱배 가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 역시 “이건 진짜 한정판”이라며 부끄뚱 가수 활동 당시 제작한 자신의 굿즈를 선물로 내놓는다.
이날 가장 시선을 끈 건 김준현이 준비한 최애 고깃집 식사권으로 이를 본 김해준은 “준현이 형이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 게, 금액이 안 써 있다. 백지 식사권이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김준현은 “볼펜이 여기 있지. 무슨 짓을 할 줄 알고 내가 백지수표를”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폭소를 안긴다. 이어 혹시라도 ‘300만 원’이라고 적을까 봐 몇 번이고 금액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