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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나스닥 또 52주 신고가…CPI 효과에 9월 금리인하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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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8.13 23:35:09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9월 금리인하 기대감에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또 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개장 이후 S&P500지수는 6480.28달러에서, 나스닥지수는 2만1803.75에서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후 두 지수는 나란히 상승폭이 둔화되며 현지시간 이날 오전 10시29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22% 오른 6460.07에, 나스닥지수도 0.16% 강보합권을 유지하며 2만1715.60을 기록 중이다.

전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비 예상치를 소폭 밑돈데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차례로 금리인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장은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이날 CME페드워츠툴에서도 9월 16일과 17일 진행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준이 25bp 금리인하에 나설 가능성은 97.9% 로 집계되며 전일 93.9%, 한달 전 57.4%보다 상승했다.

반면 동결할 확률은 2.1%로 진일 6.1%에서 크게 감소했다.

한편 올해 통화정책회의는 9월과 10월 12월 세 차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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