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채용박람회의 부스 참여 및 하반기 채용계획의 직무별 인원 배정 및 시기 등 세부 제출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그간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협회와 회원사 인사부문 최고책임자들의 첫 회동인 이번 회의에는 경동제약, 국제약품, 동구바이오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대한약품공업, 명인제약, 부광약품, 삼익제약, 안국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성신약, 제일약품, 종근당, 진양제약,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오츠카제약, 한국파마, 한독, 한림제약, 한미약품, 휴온스글로벌, CJ헬스케어, GC녹십자, JW홀딩스 등 27개사가 참석했다.
갈원일 협회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약산업은 고용과 성장을 모두 충족시키는 업종”이라며 “개별 회사의 채용 홍보를 전 업계가 함께 한다면 우수한 인재 발굴은 물론 우리 산업이 가진 일자리 부문 강점을 더욱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회 측은 채용박람회 브리핑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은 연구개발, 임상 외 다양한 직군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면서 “기업체의 경우 우수한 인재를 영입할 수 있도록 1:1 매칭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직무별 1:1멘토링, 채용설명회, 취업컨설팅 등 주요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이어 주 52시간 근무 시행 현황, 협회와 회원사의 업무·소통체계와 개선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또 협회는 오는 21일 제12차 이사장단회의와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제약·바이오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인재 충원과 산업 홍보의 좋은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사전등록과 1:1 멘토링 신청을 할 수 있는 채용박람회 전용 홈페이지(www.KPBjob.jobkorea.co.kr)는 16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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