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인 이인선 국회의원을 비롯 윤재옥·추경호·최은석 의원 등과 3기 연수원생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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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시당위원장은 “청년의 리더십은 지역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대구청년정치연수원 3기가 변화의 한복판에서 두려움보다 책임을 선택하는 주체가 되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신은비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보수의 청년정치는 앞서 나가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연대”라며 “올해는 정책 토론과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3기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청년정치연수원은 이번 3기 출범을 계기로 현직 정치인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지역 현안 분석 세미나 등 내실 있는 교육과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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