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LY)는 12일(현지 시간) 로켓 발사 성공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알파 플라이트 7’ 로켓에 록히드마틴의 페이로드(화물)을 탑재하고 발사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스페이스 포스 베이스의 시설에서 이뤄졌다.
이번 성공은 상업 우주 발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려는 파이어플라이에게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고 배런스지가 논평했다.
피츠제럴드는 “지난해 9월 시험 발사 이후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S&P500 대비 크게 부진했다”라며 “발사 성공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10분 기준 12.47% 상승해 23.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는 지난해 8월 상장 당시 공모가인 45달러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