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무자급부터 채용 난도가 높은 임원급 포지션까지 전 연차에 걸쳐 스카웃 제안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스카웃 제안에서 실무진과 중간 관리자급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제안의 70%를 차지했다. 부장급부터 C레벨까지 리더 포지션 비중은 30%를 기록했다.
리멤버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실무진과 중간 관리자급부터 채용 기준이 까다로운 임원급까지 리멤버가 특정 포지션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연차의 핵심 인재 발굴에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리멤버의 채용 방식은 직장인들의 이직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프로필에 기본 경력만 입력해도 스카웃 제안을 받을 확률은 최대 7배까지 높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재호 리멤버 대표는 “누적 스카웃 제안 1000만건 돌파는 기업에는 인재 발굴의 해법을, 직장인에게는 커리어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새로운 채용 생태계를 완성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 모두에게 성장과 기회를 제공하는 대체 불가한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