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데이터 저장 전문 기업 퓨어스토리지(PSTG)는 지난 4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회사는 아쉬운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에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 37분 기준 퓨어스토리지의 주가는 전일대비 11% 급락한 5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는 지난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45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0.41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억7980만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8억6853만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1분기 매출이 7억7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7억6829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치는 35억1000만달러로 월가 컨센서스인 35억2000만달러를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