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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테스트는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NH투자증권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청년농업인 성공사례와 영농 노하우를 발굴·공유해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들의 농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창농마인드 ▲지역사회 유대 ▲스마트팜 시설 구축 ▲영농 재배기술 ▲판로개척 등 5개 분야로, 참가자들은 영농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발표하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농협중앙회장상(대상·최우수상)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상(우수상·장려상)이 수여됐으며, NH투자증권이 후원한 총 1,000만 원 상당의 시상품도 함께 전달됐다.
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청년농업인의 우수한 영농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발굴·확산하고, 예비 청년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하반기에는 노하우 공모전을 개최해 예비 청년농업인과 창농 초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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