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은 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여가친화인증’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유관리원이 여가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창립 이래 처음이다.
‘여가친화인증’사업은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가 일과 삶, 특히 여가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그동안 석유관리원은 자유로운 연차·보상휴가 사용, 유연근무제, 연차촉진·저축·이월제도, 피씨 오프(PC-OFF) 제도, 동호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여가활동 제도를 시행해왔다. 이와 같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2025년 여가친화인증’에 선정됐다.
석유관리원 최춘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일, 가정, 삶의 균형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여가 및 복지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여가 있는 삶 문화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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