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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병욱은 술집 여종업원과 시비 중 경찰들이 출동하자 ‘씨XX들아, 내가 너희 거꾸로 매달 거야, 내가 누군지 알아?’라며 경찰관 A의 멱살을 잡아 흔들었다”며 “경찰관 B의 턱을 팔꿈치로도 가격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경찰서에서도 경찰관 B의 가슴을 때리고, 경찰관 C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며 “경찰관 3명은 모두 2주씩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권력을 무시하고 경찰관을 폭행해 병원에 보낸 김병욱이 성남시장에 어울리나”라며 “경찰관 폭행은 원스트라이크 아웃, 구속 사안”이라고 했다.
주 의원은 “김병욱과 정원오는 동반 사퇴하라”며 “출마는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