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알에프텍(061040)은 최대주주가 알에프스탠다드에서 오성첨단소재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26일 공시했다.
알에프스탠다드와 이진형 대표이사는 오성첨단소재를 대상으로 경영권(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양도 주식수는 492만446주(알에프스탠다드 377만8230주, 이진형 114만2216주)이며, 주당 가격 6503원, 총 양수도 금액은 319억976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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