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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기준 홈쇼핑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순매출은 28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9.2% 늘었다.
회사는 고객 트렌드 변화에 맞춘 편성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명품잡화와 식품 판매 비중을 확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명품잡화·식품 중심의 편성 전략 변화가 효과를 냈다”며 “자회사인 한섬과 현대퓨처넷의 실적 호조도 연결 기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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