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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최근 양 후보의 박사 학위 표기에 대해 허위 학력 의혹을 제기했다. 양 후보가 박사 학위를 받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엔 경영학 박사 과정, ‘’AI 융합‘ 박사 과정은 있지만 AI 전략경영 박사 과정은 없기 때문에 “유권자에게 공식 박사 학위명을 오인하게 하는 표현”이라는 게 개혁신당 주장이었다.
양 후보는 선관위 결정 후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짜치는 얘기 말고 중요한 경제 얘기 좀 하자”며 “본인의 1장짜리 공보물과 연결된 공약 오류부터 수정하시는 것이 경기도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겨냥해서도 “끊임없이 하버드 학력 위조설로 고통받던 이준석 대표의 한을 왜 애꿎은 양향자에 푸느냐”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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