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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5월 5일 어린이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12라운드 전북 현대와 광주FC전, 5월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13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전, 5월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1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광주전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앞서 연맹은 구단별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선정했다. ‘버즈’와 ‘우디’ 캐릭터는 전 구단 공통으로 포함됐고 이번 이벤트에서는 전북 ‘렉스’, 대전 ‘햄’, 인천 ‘에일리언’ 등 구단별로 캐릭터가 매칭돼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선보인다.
경기장 곳곳에는 ‘토이 스토리’ 테마 포토 존과 포토이즘 부스가 운영되며, 경기 당일 입장권을 꾸미는 컬러링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하프타임에는 ‘토이 스토리’ 영화 관련 퀴즈와 협업 제품을 판매하는 미니 팝업 스토어도 운영된다.
특히 이벤트 당일 출전 선수들은 ‘토이 스토리’ 캐릭터가 적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해당 유니폼은 경기가 끝난 뒤 기부 경매를 통해 유소년 축구 발전 기금으로 활용된다. 6월부터는 전 구단의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