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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앞줄 왼쪽) 강서구청장이 29일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축하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문을 연 센터(센터장 이춘혜)는 증미역 인근(양천로 542, 2층)에 전용면적 408.67㎡ 규모(약 124평)로 확장 이전했으며 신산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실 2곳을 비롯해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활동이 가능한 공간 등이 마련됐다.
이날 개관식에는 꿈 응원 메시지 작성, AI로 제작된 센터 소개 영상 시청, AI 비전 선포식 등 센터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곡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첨단 신산업 기업들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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