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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후보는 “지난 4년 이뤄낸 구정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4년 도봉의 새 길을 열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2년간 멈춰있던 창동 민자역사 사업을 재개했고, 17년만에 우이방학 경전철 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았으며, 37년 묵은 방학역사 개량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며 지역 내 숙원 사업 해결사를 자임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시 최초로 삼환도봉 아파트를 준공업지역 완화 적용 1호로 만들어냈고,
신도봉시장은 들어선지 50년 만에 전통시장 인증을 받아내는 쾌거를 올렸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앞으로 이뤄갈 ‘5대 비전’도 소개하고 “내년 5월 문을 여는 서울아레나를 기반으로 창동 지역을 K-푸드 핫플레이스로 조성하고, 화학부대 이전 부지는 도봉형 한옥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오언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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